개혁주의생명신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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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장 인사말 >


개혁주의생명신학회에 오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은 개혁주의신학을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되살리고자 하는 운동으로 나 자신과 교회, 사회를 변혁시키는 것을 지향합니다. 우리는 16세기 종교개혁자들로부터 물려받은 개혁주의신학이 가장 성경적인 신학이라고 믿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혁주의생명신학을 선언하게 된 근본 이유는 신학교에서 신학을 학문으로 가르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말씀을 통해 우리 자신을 지배하지 못하는 데 있습니다. 신학은 학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입니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은 16세기 종교개혁자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성경을 신앙과 삶의 절대적인 규범으로 삼고, 성경의 가르침을 자신과 교회와 사회에서 구현하려는 소망을 담고 있습니다. 성경이 답입니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은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고 내가 그리스도 안에 사는 영적 삶을 통해 개혁주의신학을 실천하는 운동입니다. 이는 새로운 신학을 만들려는 것이 아니요, 개혁주의신학에 생명을 불어넣음으로써 개혁주의신학을 활성화하려는 것입니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을 실천하기 위해 7대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신앙운동, 신학회복운동, 회개용서운동, 영적생명운동, 하나님나라운동, 나눔운동, 기도성령운동입니다. 개혁주의생명신학 7대 실천운동도 단지 구호로만 그치지 않고 성도들이 생활 속에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야고보서 2장 17절은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영적 생명이 회복된 사람만이 순종할 수 있고, 순종하는 사람만이 참된 믿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우리 학회는 개혁주의생명신학을 알리고 실천하기 위해서 정기학술지 「생명과 말씀」을 매년 3회 발간하고 있습니다. 2018년 한국연구재단의 등재후보지가 된 「생명과 말씀」이 개혁주의생명신학을 한국의 성도들과 교회, 신학자들에게, 더 나아가 전 세계에 더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학회 회원 여러분의 큰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생명과 말씀」이 한국연구재단의 등재지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는 2019년이 되기를 바랍니다.

“신학은 학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이다”라고 외치는 개혁주의생명신학에 참여하는 저와 여러분이 먼저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자신을 변화시키고, 그 생명을 세상에 전하고 나누는 일에 앞장서기를 기도합니다.

개혁주의생명신학회 회장
이경직 배상